Iyagi #1 – 노약자석 (= Priority seat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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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ries, 이야기 (Iyagi) is for upper beginner and intermediate learners. In 이야기, we have two or more people talking about a topic in 100% Korean, while using easier vocabulary and talking at a slower pace than usual. In this episode, 최경은 and 진석진 are talking about 노약자석, seats in public transportations reserved for the elderly, handicapped people and pregnant women. Enjoy the lesson an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ask us in the comment for the lesson!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get our books and e-books on our online bookstore.

 

Iyagi #1 – 노약자석 (= Priority seat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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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두 사람 이야기 잘 들었어요 ㅎㅎ

  • Michael

    저도 잘 들었어요. 다 알아들어서 기분이 좋아졌고요 ㅎㅎ 전 버스 노약자석에 앉아본 적이 많고 딱 한번만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봤는데 그 때는 “나이 든 사람이” 없어서 앉는 게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외국인이면 남들 뭐라고 안 할테니까 많이 힘들면 그냥 앉으세요. ㅋㅋ

    • 와~ 다 알아들으셨다니, 한국어를 잘 알아들으시네요. 멋져요.
      사실,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이 별로 없으면 노약자석에 앉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외국인이기때문에 노약자에 앉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원래 노약자들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이에요.

    • 안녕하세요, 마이클씨^^ 저는 한국 사람인데요- 지하철 노약자석에 가끔(^^) 앉아요. 사람이 없을 때만요! 앉아 있다가도 할머니, 할아버지, 임산부, 장애인들을 보면 바로 일어나서 양보를 하니까 앉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외국인이면 뭐라고 하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저처럼'(ㅋㅋㅋ) 노약자를 보면 자리를 비켜 드리세요^-^

  • Kevin Manley

    선생님들이 감사함니다. 나에게 이런 “이야기” 수업가 아주 유용한것같아요.
    내 고향이 토론토에서 지하절이나 버스는 노약자석가 없어요.
    물론 대부분의 경우에 나이 많은 사람에게 젊은 사람가 자리를 양부하겠지만 언제나 하는 것 아닙니다 .
    요즘 내 아버지가 아주 늙어서 버스 타면 나는 걱정 많이 해요.
    내 아버지가 뿐만 안니라 모든 카나다에 살고있는 노약자 위에서 조기에서 노약자석 만들으면 좋겠어요.

    최선생님, 진선생님 다시 한 번, 수고했어요.

    • 케빈씨 한국어 정말 잘하세요.^-^* 이런 ‘이야기’ 수업이 케빈씨에게 굉장히 유용하군요! 좋네요^-^
      한국어 굉장히 잘하시는데 딱 한가지 틀린 점을 발견했어요.
      한국어에 Subjective marker는 2개가 있어요. ‘이/가’ 예요.
      기능(funtion)은 같아요. 하지만 subjective marker 앞에 있는 단어에 받침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이/가’ 가 다르게 쓰여요.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 수업 ‘가’ 유용한 것 같아요.
      노약자석 ‘가’ 없어요.
      젊은 사람 ‘가’ 자리를 양보하겠지만
      요즘 제 아버지 ‘가’ 아주 늙어서

      수업/노약자석/사람 의 마지막 syllable에 받침이 있어요.
      ㅂ/ ㄱ/ ㅁ 이죠. 받침이 있기 때문에 ‘이’를 써야 해요.

      수업이/ 노약자석이/ 사람이 are correct.
      아버지 에는 받침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is correct.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If you leave some example sentences as comments here, I’ll check and correct them for you as long as you want.

    • Kevin Manley

      Sonnie선생님 감사합니다!
      네 요즘 나에게 한국어의 문법이 문제 이에요. 특히 “은/는” 하고 “이/가”를 대해서 자주 실수 해요. 아주,아주 기본적인 문법인 것 같아서 조금 난처해요. (maybe it is similar to my students’ problems with definite/indefinite articles?)

      그러니까, “ㅂ/ ㄱ/ ㅁ”는 후에 항상 “이”를 사용해야해요. 알겠습니다. 보다도 좋은 소리를 내요. 사실은 작년에 일본말를 조금 공부했어서 자주 ‘가 (が)’ 사용하고싶은 편이에요.
      Sonny선생님, 문법를 잘 설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ll try to pay close attention to my grammar particles in the future.

    • 아~ 캐나다에는 노약자석이 따로 없군요.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 나이 많으신 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한다고 하니 착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부모님도 그렇고 나중에는 저도 늙어서 버스나 지하철 탈때 고생할 지 몰라요.

      지금 제가 양보를 잘 한다면 제 자식, 또는 다름 사람들도 따라서 양보를 잘 하지 않을 까요 ㅋㅋ

      캐빈씨 댓글 고마워요. ^^

    • 케빈씨^^ ‘은/는’하고 ‘이/가’의 사용이 헷갈릴 수 있는데 매우 정확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I can tell you surely know when to use 은/는 and 이/가,eventho they make people get confused.
      The thing you are making mistake is not when to use them, but in terms of BATCHIM. you know what 받침 is, huh?

      I don’t mean “you should use “이” after ㅂ/ㄱ/ㅁ.”
      I mean in casre there is last consonent, you need to say “이”.

      for example,
      꽃이 예뻐요./인형이 예뻐요.
      반지가 예뻐요./ 시계가 예뻐요.

      물이 뜨거워요.
      커피가 뜨거워요.

      for 꽃 ‘ㅊ’ is last consonent.
      for 인형 ‘ㅇ’ is last consonent.
      for 물 ‘ㄹ’ is last consonent.

      When there is a last consonent, you put the subject marker ‘이’, not ‘가’

      I assumed that you might have learned 일본어 before.
      많은 일본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해요.^^
      That’s because there is NO concept of 받침 in Japanese.

      I hope you get what i’m saying^^

    • Kevin Manley

      Thanks again, I will keep trying.

  • 이야기 잘 들었어요~ 버스 안에서 노약자에 앉아도 되잖아요 근데 지하절 안에서 앉아 본 적이 없어요~ 한국에서 초음 왔을 때 우리 엄마가 그 자리에 앉으면 안 된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이 항상 기억해야죠~ 저 같은 경우에는 자는 척을 하는 고등학생이 옆에 앉고 있고 할머니 앞에서 서 있었어요~ 그땐 저 정말 피곤하지만 비켜 주었어요~

    우라 나라에서 노약자석 없어요 근데 사람들이 자리 필요하는 분들에게 비켜 드렸어야 돼요.

    *T-T i don’t know if make sense with my fail korean but i really want to try~

    • lyrynne 의 나라에는 노약자석이 없군요! 어느 나라 사람이세요? ^^
      사실 저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가끔 앉아요. 힘들거나 가방이 무겁거나 다리가 아플 때 노약자석에 앉아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오시면 바로 일어나서 비켜 드려요. ^^
      그렇게 하면 앉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and your korean is very understandable! very clear! NO fail!
      sounds very natural! Keep trying here, TTMIK ^^
      We’re welcome to correct you’re saying.

    • Like Sonnie said, your Korean is very good. No fail.
      양보를 할 때엔 몸이 안 좋으신 어른을 보자 마자 양보 하는 게 좋아요.
      조금만 더 자리에 앉아 있다가 양보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나중에 마음이 불편해지거든요.

  • 저는 필리핀 사람이예요~ 내 친구들도 나한테 그런 말을 했어요 근데 아직까지 불편해요~

    thank you very much! i was really thinking twice if i should a comment in korean~

    • ㅋㅋㅋㅋ i noticed my typos! i typed 우리 as 우라 and 처음 as 초음~~

  • ingrid

    Muchas gracias, i aunque no entiendo sino unas pocas palabraas!! gracias!!! Ojala puedan hacer una en video!! ya no me aguanto las ganas de entender todo…………….

  • Andrew

    잘 들었습니다. 전 이 사이트에 처음으로 와 본 거에요. 오래 동안 한국말을 제대로 공부를 못 해서 다시 열심히 하려고요. 이 방송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네요!

    저는 한국에 있었을 때 가끔식 노약자석에 앉아 봤다는 것을 고백해야 돼요. 그런데 항상 남의 차가운 눈빛을 보니까 미안했어요. 외국인이여도 거기에 앉으면 안된다는 걸 빨리 배웠어요!

    • 앤드류씨, 다음엔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 하실거죠? 🙂
      한국어나 한국 문화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앞으로 자주봐요. ^^

    • 앤드류씨 안녕하세요^^ 와. 오타가 하나도 없네요!(There’s NO typos.+_+ I thought you are a native korean.) 어느 나라 사람이세요?
      오랫동안 한국말 공부를 못하셨군요! 여기에서 코멘트 달고 방송 들으면서 열심히 해보세요^-^ 도와드릴게요^^*

      your korean is very x100 good. The only thing I found is.. at the end.
      you meant “I should have learned that I’d better not to sit there although I’m a foreigner.” you were saying like that? or am i wrong?

      That’s because if you were trying to say like that you should ve said
      “외국인이어도 거기에 앉으면 안된다는 걸 빨리 알았어야 했어요.”

      Following the context, I’m thinking you need to say like that…
      Correct me if I’m wrong.^^

    • Andrew

      I quickly learned that I shouldn’t sit there, even if I’m a foreigner이라고 하고 싶었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미국사람이에요. 지금 미국에 있지만 다음에 한국으로 가면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할 거죠!

  • Cindy

    이야기를 잘 들었어요. ^_^
    저는 인도네샤 사람이에요. 인도네샤에서 지하철 없어서 그냥 버스를 타요.
    근데요, 노약자석 없어요. 인도네샤 사람들은 나이있는 사람이나 몸이 약한 사람이 버스 자주 안 타요.
    외냐하면 인도네샤에서 범죄자를 아직 많아서 그들은 외험할 것 같아요..
    수고했어요… ^^

    • 안녕하세요. ^^

      아, 인도네시아에는 노약자석이 없군요. 다들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

  • laurel

    감사합니다! Fabulous as usual!
    This is an intermediate lesson, but I have a tip for beginners like me: If you make sure you download the PDF separately and follow along, pausing the audio when you get lost, you will be surprised how much you can understand. It took me about 5 times through to get it, but eventually I did… yay!

    • Hello Iaurel,
      Thanks for your tip. Maybe I can use the same way when I study Chinese.
      I think it will be much better if you speak the Korean after us.

      Go for it~!
      Thanks again Iaurel.

  • Iaurel씨 안녕하세요^^ you are a beginner? wow. Thanks a lot for sharing your tip how to deal with it.
    Even though you are a beginner, if you keep trying like that, you surely will be much better.
    YaY^-^

  • jalal.

    와우….정말 재미 있어요.Though I am beginner,I have been able to catch new words.and even the issue is of great importance.그러데,both of you get a nice voice.I have still confusion using either 이/가 and 은/는 in a particular case.My teacher told It is better to say for example 나는 or 저는 rather than 내가 or 재가.So ,when can I use 나는 or 저는 and when can I use 내가 or 재가?
    감사합니다.안녕히 계세요.

  • Steven

    Any chance of getting english translations along with these type of lessons? I love it when I know every word in a sentence and still can’t figure out what the sentence means…lol. Not that that situation happens alot for me but having english translations would be useful when going through korean texts like these…I think.

    Nice job guys!

  • Wan

    wow, this one is tough, but i like hearing them talking~ 🙂

  •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잘 들었구요 ^^ 너무 재밌었어여~~ㅋㅋㅋ
    전 필리핀 사람인데요. 우리 나라에서 노약자석은 기차에서만 있어요.
    버스에선 없구요.
    사실은 우리 나라의 기차는 노약자, 임신부, 여자들 위한 칸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좌석이 있는데도 거기서 가끔씩 사람들이 앉아요. >_<
    제가 한국에 있었을 때, 버스의 노약자석에 앉은 적 많았고…
    그 땐 그 자리가 밖에 없어 가지고 제가 짐이 너무 많고 정말 지쳤구요.
    몇 정류장을 지나가서 어떤 아저씨가 탔어요.
    아무리 지쳤어도 양보를 드렸죠.
    근데, 신기한 게, 그 아저씨가 저를 보고 '아, 그냥 앉어, 난 괜찮아.' 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도 괜찮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아가씨가 짐이 그렇게 많은데, 뭐가 괜찮냐? 라고 물어셨죠.
    결국엔 제가 내려갈 때까지 그 자리에서 앉았어요.ㅋㅋㅋㅋ

    • 하하하! 맞아요.

      양보하면, 앉으시는 분이 있고,
      괜찮다고 하면서 안 앉으시는 분이 있죠. ㅋㅋㅋㅋㅋ

      저도 짐이 너무 많거나, 힘이 들면 버스에서 가끔 노약자석에 앉아요. 하지만, 지하철에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못 앉아요. 너무 눈에 띄거든요.

      필리핀의 기차에서처럼 따로 칸으로 되어 있는 곳에서는 정말 못 앉을 것 같아요. ㅋㅋㅋ

  • Esther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잘 들었어요
    저는 홍콩사람인데 여기는 버스나 지하철에 노약자석이 없고 단지 노약자분들한테 양보한 고시가 있을 뿐이에요
    제 생각에는 선진국에서 노약자석이 꼭 필요한 시설인데 여기는 없어서 좀 문명적이지 않아요~

    • 네, 노약자석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그래도, 노약자석이 없는데 사람들이 알아서 양보하다니, 멋진데요? ㅋㅋㅋㅋㅋ

  • Daniel K

    재미있는 레슨 고맙습니다! 사실… 처음에 노약자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들었을 때 지루한 레슨이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너무 재미있는 얘기가 나왔네요. 특히 “지옥철”이라는 말이 저를 웃겼어요… 못 듣던 말이거든요. 🙂

    저는 2호선을 “the ghetto line”이라고 부르곤 했어요. 왜냐하면 전동차들이 너무 늙어서 보기에 안 좋고 너무 오래된 거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요즘 2호선에서 운영되는 전동차들이 새로워지고 있는데요. 편안한 자리, 다음 역을 뭔지 알려 주는 화상, 영어, 중국어, 일본어 다 같이 하는 방송… 정말 새로운 모습이네요. 그런데 승강장에 있는 오래된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광판을 여전히 쓰여 있어요. 다른 지하철선에 비하면 너무 구식 전광판이에요. 다른 선에는 전전역을 출발한 전동차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 전광판이 멋져요. 그런데 2호선에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라는 전광판을 보기보다는 전철 터널에 보면 먼저 전동차가 보여요. ㅎㅎ

    • ㅋㅋㅋㅋㅋ 맞아요. 저도 그래서 2호선을 기다릴 때는 전광판을 안 보고 그냥 땡땡땡하고 종이 울리는 걸 기다리게 돼요. ^^

      한국어 정말 잘하시네요. 😀

    • 우와! 유이치 씨 정말 대단해요!!!! ^ㅇ^

  • Sam C

    안녕하세요!

    이 이야기 정말 좋아요!

    There’s one sentence I’ve been stuck on for a while, and I was wondering if anyone could clear up the meaning:

    “다음에 아플 때 (네) 다른 사람이 봐도 아프다라고 알 수 있을 만큼 (네) 어디 다리가 부러지던가 (아…네…) 그렇게 크게 다치세요.”

    감사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걸 한국에서는 ‘악담한다.’라고 해요. ;D

    • Sam C

      HyeonJeong: 회신 주셔서 감사합니다!

      But, I’m still confused on the sentence structure level. I get lost around “…다른 사람이 봐도 아프다라고 알 수 있을 만큼… ” onwards. Even though I know what the words mean, combined like that it looks all jumbled up and it makes no sense to me :\

  • HD

    잘들었어요 두분다 목소리 짱! 내용도 알짜고 잘 설명하고..ㅋㅋㅋ

    • ^^ 너무 감사합니다. Thank you so much for your comment.

      내용이 알찼다니 너무 기분 좋아요.

  • yeoh keng yung

    this new series difficult for me……=.= how to understand?i just understand some only

    • The 이야기 seriese is made for letting you know feel how we usually talk in Korean. Of course it will be good if you understand all of them, but it is also Ok if you don’t understand it.

  • lyn

    will all iyagi lessons ever have english translations? kind of tough to figure out everthing at once! ):

    • Iyagi series doen’s have English translaltion script. This series is not for teaching you Korean but let you know how we talk in Korea recently.

      I know it will be difficult for some people.
      I hope this series will be a motivation to let you study Korean so you will understand most of the Iyagi in the near future.

  • Zamy

    I understand a lot more than I can discuss TT.TT
    I need to make friends who speak korean so I can improve my speech.
    이야기를 해서 감사합니다. 잘 들었어요 ^__^

    • Yeah it will be definitly good for you if you have Korean friend.
      Thank you for your comment.

  • keke:) it’s hard to understand this Iyagi but some words is familiar with me because of some lessons I’ve already taken.
    Can someone tell me where can I find Korean vocabulary words. Thanks 😀
    I’ll get back on this after I finish level 2 I think.

    • Through the TTMIK lessons, you will understand more and more in the near future.

  • Jacelyn Pua

    Hi Teachers, sincerely hope you can have english translations for Iyagi, so that we can speak koreans to our korean friends without expressing wrong meanings 🙂 It really will help us a lot in speak korean languages with more confidence.

    • Yeah, I’ve heard many requests for that. Now we are making the applications which listeners can find English translation and learn many Korean patterns. I think it will be definitely helpful to the listeners.

  • 안녕하세요 ^^
    저는 러시아에서 살아요. 모스크바에서요.
    지하절에서 노약자 있지만 다 사람들이 그냥 앉아요. 가끔 자리를 앙부해요. 할머니 아니면 하라버지가 앉는 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자리를 양보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해요. 임산부들이 똑 같아요. 그리고 어머니와아기도 이렇게 해요.
    그리고 버스에 노약자 없어요.

    • 안녕하세요. ^^

      러시아 지하철에도 노약자석이 있군요. 몰랐어요. ^^

      한국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오시면 앉아있는 사람이 스스로 양보해요 그래서 양보해달라는 말은 잘 하지 않아요.

      가끔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혼날 때도 있어요.

  • mai

    I noticed that there’s not much of topic marking particles and the subject marking
    Is that true

  • 하난

    when can i start listening to iyagi i just finished from level 1 when should i start??

    • We don’t want you to tatally understand the Iyagi series but just let you hear the natural Korean conversation.

      If you catch several words you’ve learnt, then we will be happy for that.

  • 호주에서는 버스를 타기 싫어서 거의 안 타지만 잘 기억한면 시드니의 버스들를 중에서 노약자석은 새로운 나온 버스들에서만 6 정도 좌석 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또는 할아버지가 버스들 타고 올라갈 때 노약자석에서 않아 있는 사람들이 그 좌석을 양보하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게 정말 예의 없는 행동이네요.

    한국에서는 버스를 탈 때마다 사람이 아주 많아서 지금까지 (한국에 온 지 2개월 정도 됐는데..) 노약자석에 앉아 본 적 없거든요 ㅋㅋ

    (앉아 본 기회 없다 라고도 할 수 있죠?)

  • Karla

    I just wanna shout to the world that TTMIK 이야기 Rocks! 너무 너무 재밌어요.선생님들 우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Not having english translations of the conversation actually is helping me to work very hard and makes me more excited to find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vocabulary.Sometimes when everything is given to you, you tend to get lazy so not having English translation is a good thing I guess.

    • Duaa

      AGREE!!

  • Thuong

    so great
    but why don’t you make english translations?

  • J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은 미국인들이 노약자에게 양보를 안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꼭 그렇지는 않아요. 미국에서 거의 개인 차를 타고 다니니까 양보할 상황이 잘 안 나타나지만 나이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힘들게 써있는 걸 보고 누가 그냥 가만있겠어요? 물론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어느 나라에서도 매너가 없는 사람이 있죠^^

    근데 좀 조심해서 양보해야 할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나이가 그렇게 많이 되지 안았으면 그 사람이 기뿐이 나빠질 수 있어요. 미국에서 나이 먹는 것을 워낙 싫으니까 괜히 ‘우와, 정말 늙어 보인다’는 듯으로 양보하는 짓을 받을 수 있어요. 문화가 참 재밌죠?

  • Renate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도전적이어서 이야기를 듣면서 잘 공부할 수 있어요.
    저는 독일에서 살아요. 여기서도 노약자석이 있는데 젊은 사람들 그 자리에 앉아도 돼요. 노약자 분들은 오시면 보통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사람한테 그 자리를 좀 넘겨주시라고 하시겠어요. 공손한 사람들 아무 자리에 앉아도 오래된 할아버지나 할머니께서 나타나시면 부탁이 없어도 비켜요.

  • At what level of your podcasts should one be able to pick up Iyagi’s conversations?

    • I think the mediate level listeners will understand Iyagi series a lot but I thinks it will be also good for hearing how we talk each other.

      You don’t need to understand each words we said. 🙂

  • sy737ty

    I can understand like 30-40% of the words. But I had to rely much on the korean text. Somewhere half through the audio, I was lost when Kyeongeun talked quite a lot. Haha.

    DO you think I should try translate the text on my own before proceeding to Level 3? There are lots of vocab I don’t know.

  • Christopher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자주들어면 한국말을 많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런데, 듣기만 하면 그 순간에 바로 잊어버리고 중요한 단어과 문형을 구재적으로 배우기 어려워요.

    듣기만 아니고 빈차 재우기나 문장을 연습 worksheet을 만들으면 도음이 많 될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