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agi #19 – 무서운 이야기 (= Scary stori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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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his is Iyagi #19. In this Iyagi episode, 현정 and 현우 talked about some scary stories.

Do you like scary stories?
Do you have some good scary stories to tell?
How about sharing them with us?

코멘트로 남겨 주세요. ^^

You can view the PDF here or download it here. And you can get the translation package for this Iyagi episode here. Every purchase goes to the support of creating more free learning material. Thank you! 감사합니다.



Iyagi #19 – 무서운 이야기 (= Scary stories) / Natural talk in 100%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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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e

    wow scary stories! I wish I’m on intermediate level, (^^,) I will study hard so I can understand this lesson as soon as possible… 감사합니다 TTMIK…

  • Joanne

    >.< What a day to talk about scary stories .. Today is the start of 7th month(lunar calendar). It is the month of ghost festival for Chinese.. Chinese believe that today,the gate of hell will be opened and all the ghost will be out till end of 7th month..

  • Halynn

    uhm.. i’m new here so i wanted to ask, where ppl can read the translation of these stories. Do we have to try to translate that by ourself? i mean every 3 word is unknown xD or how are we supposed to know the whole story?

    • Halynn, yes, we’ve received that question before, but we are under-staffed, so we can’t really translate everything for these Iyagi lessons, but if you have any questions related to sentence structures and idiomatic expressions, we can help you out anytime. If you have to look up words too often, while listening to the Iyagi lessons, my advice is wait until you understand more and study with easier material and then come back 🙂 In my experience it helps the best if you understand at least over 70% of what you read when you read or listen to an audiobook in a foreign language.

    • Brian

      Looking up every third word can be tedious. I feel like that every time I try to read Korean newspapers. Anyway, one thing that can make the process less of a chore is to use something called ‘BabelFish’. It’s an add-in for Mozilla’s Firefox browser that translates single words or whole paragraphs — you just select the word you want to look up and right-click. For the iyagi pdf’s you’ll have to convert the text into HTML and then open the file with the browser.

    • I know the Iyagi series can be hard for beginner’s level and even intermediate level. However, in my case, I also feel hard when I read a book written in English, but I can not find every single words I don’t know at once. I think the key is to repeating.

      The more you hear the Iyagi, the more you will understand it.

      Like Hyunwoo said, we are here to help, so please feel free to ask us when you have a question.

  • 저라드

    i love when you speak mostly/only korean
    it is a lot more fun and i get a better sense of how the language is really used

    i don’t think you should spend too much time on translations, since interesting content is worth the effort to learn a new language—hints may be all that is necessary (like the title and section headers, along with a vocabulary list, …)

    my favorite language content is the movie “kamikaze girls”, where the character momoko makes many asides to the audience—i hear her spoken japanese clearly, and the translation is provided as captions—after a while, i turn the captions off because i don’t need them (having memorized the essense of the dialog)—i can’t connect the sounds to the written language, but i can connect the sounds to the actions and feelings expressed

    • 저라드 씨, 코멘트 감사합니다. : ) Hope you continue enjoy our 이야기 episodes!!!

  • azil

    My mom say’s that If you see a ghost you should not afraid, It is better to see a ghost than to see a harmful person.. .

  • jinny

    경운 씨는 어디로 도망 갔어요? 저도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해요.

  • This lesson was awesome…. I wish I had Korean keyboard stickers so I could type in Korean…. haven’t memorized the Korean keyboard yet. Anyway another good job from team TTMIK!!

  • 안녕하세요~
    전 디니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Wow, I just found this site at KTO’s site. Very interesting site. I like learning Korean Language 🙂

    Scary stories?? Definitely love it!! and I prefer scary stories from Asia such as Japan, Thailand, Korea, Taiwan. Their scary stories is always make me conscious all nite 😀 .

    PS : If I found any difficulties when learning Korean Language, may I ask you?? 대단히 감사합니다 ^^

  • 저는 아이였을 때 무서운 이야기를 못 들었어요. 아깝죠.ㅋㅋㅋ지금 어른이라서 안 무섭죠.ㅋㅋㅋ그런데 공포 영화를 봐도 그냥 재미있게 봐요. 특히 여자와 같이 가면 더 재미있어요.ㅋㅋㅋㅋ

    • 저도 이제 어른이라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도 별로 무섭지 않아요. 그런데 공포영화를 보면 아직도 저는 무서워요. ㅋㅋ

      재밌게 본 공포영화가 뭐예요?

    • 재밌게? 흠…ㅋㅋㅋㅋㅋㅋ태국 공포 영화는 참 재밌어요. Shutter를 꼭 한번 봐보세요! 지금 In Memorium라는 영화도 있지만 아직 필름 축제에서만 보여서 아직 못 봤어요. 그런데 이번 Hawaii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어요.^^

    • 저는 태국 공포영화 The Eye 보았던 게 생각나요. 재밌게 봤었어요. 태국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많다고 들었어요.

  • 하하하

    ㅋㅋ 저는 한국사람이에요.
    참 좋은 사이트네요. 외국인들한테 유익한 곳이 될 듯합니다.
    제 친구가 스위디시인데 한국어를 여기서 공부합니다.

    • 아이디가 멋지네요. ㅋㅋ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 씨도 수고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I usually understand about 80 to 90 percent of the intermediate Iyagis on the first listen, but this one is a beast. So many words I don’t know!

    I’ve listened through the first 40, and this one is by far the HARDEST.

    well, to me anyways.

    • I am sorry to hear that. ㅠ..ㅠ. However we tried to let you hear the natural talk, so I hope you to understand it.

  • Sabay

    After listened to your scary stories……I don’t think I will have shower tonight….I don’t really like ghost story nor to hear about traffic accident. 저는 남자지만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해요. 왜냐하면 무서운 이야기 들은 후에 기분이 좋지 않고 나쁜 꿈을 나요. There’re a lot more scarier stories here in my country, Cambodia. 근대 ……..

    • 무서운 이야기 들은 후에 기분이 좋지 않고 나쁜 꿈을 나요.

      > 무서운 이야기 들은 후에 기분이 좋지 않고 나쁜 꿈을 꿔요.

      Thanks for your comment. ^^

  • 나는 귀신을 별로 믿지않아요. 하지만 야영할 때 조금 무서워요. 켐프의 불 옆에서 무서운 이야기하면 지미있고 진짜 무서워요!

    한국 원래 이야기 대해서 너무 궁금해요. 재일 좋은 무서운 한국 이야기가 알아주세요!


  • I love scary stories and I tend to scare my brother and friends(hiding behind the door) and scare them.haha

  • Nora

    저는 무서원 이야기 많이 알지만, 이 레슨 들어서 댓글을 써로 갔는데 갑자기 제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다 깜빡 버렸어요 O.o ~ 이상하게 정말로 !!!
    그렇지만 댓글 쓰기 위해서, 친구하고 맨날 아침에 일찍 만나서 우리 둘이 한 두 시간 정도 걸어는데, 오늘은 친구가 만났어서 직접 물어봤어요 ~ 무서원 얘기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였으면 댓글에 쓸게요 ~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친구의 얘기는 엄척 무서웁지만, 친구한테 ” 그런 이야기 난 어떻게 한국어로 쓸 수 있을 까? 너무 어려웠던 이야기다” 라고 했는데, 친구가 다른 귀신 이야기 시작해서 바로 앞에 귀신이 나타났아요 , 자전거에 , 우리가 계숙 앞에 봤는데 사람이없었지만 그 귀신 감자기 나타 났어요 ~ 너무 노라서 확인해로 뒤에 봐서 아무도 없었구든요 ~ ,자전거 타는 사람도 없고 걸어는 사람도 없어구든요 , 굉장히 무서웠어요 ~ 친구가 저한테 ” 저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이 봤냐?” , 저만 봤던 사람이 안였네요 !! 착시현상이 또 안인까봐요 ~ 우리 둘이 그 귀신은 봤어니까 !! “찾았다, 네 무서원 댓글” 저는 이렇게만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
    그리고 한 얘기 또 기억했어요, 항상 우리 집에 무서원 소리를 듣고, 또 몇년 전에 이상한 흰 옷을 입는 사람 같은 제 방 근처 봤어요 ~ 봐서 언니의 방 바로 더러갔는데 , “이 흰 같은 귀신이 봐??” 언니가 저한테 이렇게몰어봤서 정말 무서웠어요 !!
    저는 귀신을 안 믿지만 , 그렇게까지 믿어요 ~ 귀신을 많이 생각하면,또 귀신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들으면 귀신은 볼 수 도 있어요 ~
    저는 무서운 영화를 안 무섭지만 그런 영화는 좋지 안아요 ~ 대신 드라마나 책을 읽기면 더 좋아해요 ~ 무서우나 스릴을주는 그런 소설을 무서원 영화보다 더 좋아해요 ^^ ~

    • 우와… 정말 무서웠겠네요. 저는 귀신을 실제로 본 것 같은 그런 경험은 없어요. 저도 귀신은 안 믿어요. ㅎㅎㅎ

      저는 Super Natural 이라는 드라마 보는 걸 좋아했어요. ㅎㅎ 그런데 요즘은 바빠서 자주 못 보고 있어요.

    • Nora

      저도 super natural 봤던데 이제 안 봐요 .. Seasons 많이 있기 대문에 재미없었어요 ..이 season은 아마 10 나 11 season 인가요 ?!.. 지난 seasons 더 지매잇었서 더 무서웠어요 .. 저는 supernatural 보다 vampire 있는 드라마 제일 좋아해요 ..

  • Augusto

    What a long and hard one! But its great so we can learn the best! Thanks!!

  • Kapsygabby

    난 무서운 이야기 듣기 좋아한데 직접 느낀 거가 완전 다르다. 작년에 진짜 무서운 걸 봤다. 강원도 화천군에서 작은 아파트에 샀는데 엘리베이터가 앖어서 계단으로 걸어다녀야된 아파트였다. 그 계단은 층마다 불을 켜고 끈 센서 (sensor)가 있다. 어느 날, 밤 늦게 돌아온 때 아파트 계단 창문에 2층 켜고 3층 켜고 2층에 불 꺼진 걸 봤다. 누가 집에 간 줄 알고 계속 가까이 가는데 또다시 2층에 불 켰다. 근데 이상한 거는 창문에 사람이 안 보여서 왜 불 켠지 모르겠었다. 아파트에 들어가기전에 다시 2층에 불 꺼지고 3층에 켠 걸 확실이 봤는데 계단에 올라가기 시작 한 때 다시 2층에 불 켜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말 했다. 근데 난 누구도 안 보이고 안 들었다. 진짜 무서워서 다시 나가고 창문에 어두운 그림자 있었다. 아파트가 작아서 계신분들 다 알고 이 사람은 낯선사람이였다. 난 그날 친구집에 잤다.
    친구들도 밤늦게 아파트 앞에 천천히 한두시간 걸어고 있는 아줌마도 봐서 우리 길이 아파트 귀신 불었는데 나중에 그냥 동내 아줌마인 줄 알았다. ㅋㅋ